수험생때 이지영쌤이 한번쯤 봐도 괜찮은 영화였나? 로 추천해줘서 보고싶었는데 이제야 봤네..
음.. 해박한 지식은 없어도 내용안에서 딱히 교수들도 반박못하니 그런가보다..하고봤다ㅏㅋㅋ... 결국 여주와 같이 간다는게 멋있었고 그 심리학교수.. 태클걸어서 마음에 안들었는데 결국 주인공의 진짜모습을 알게돼서 쓰러지다니.. 주인공의 얘기를 들은 사람들이 거짓말이였다고 생각하고 점점 잊어버릴것이란 생각에 뭔가 남주가 불쌍하고 그랬다.. 그래도 믿어주는 여주가 있으니까..!
정말 약 한시간반을 집안에서 얘기만 하다가 끝나는 영환 처음이다ㅏㅋㅋㅋㅋㅋ 화면전환이 정말적어ㅓㅋㅋㅋㅋ 대사 엄청났을텐데..ㅋ... 주인공이 예수였다는 장면에서 좀 읭? 스러웠지만 없을수 없는 얘기는 아니니까.. 좀 생각을 하게하는 영화다
음.. 해박한 지식은 없어도 내용안에서 딱히 교수들도 반박못하니 그런가보다..하고봤다ㅏㅋㅋ... 결국 여주와 같이 간다는게 멋있었고 그 심리학교수.. 태클걸어서 마음에 안들었는데 결국 주인공의 진짜모습을 알게돼서 쓰러지다니.. 주인공의 얘기를 들은 사람들이 거짓말이였다고 생각하고 점점 잊어버릴것이란 생각에 뭔가 남주가 불쌍하고 그랬다.. 그래도 믿어주는 여주가 있으니까..!
정말 약 한시간반을 집안에서 얘기만 하다가 끝나는 영환 처음이다ㅏㅋㅋㅋㅋㅋ 화면전환이 정말적어ㅓㅋㅋㅋㅋ 대사 엄청났을텐데..ㅋ... 주인공이 예수였다는 장면에서 좀 읭? 스러웠지만 없을수 없는 얘기는 아니니까.. 좀 생각을 하게하는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