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l bill 노래존좋 분위기도 존좋; 그래서 한다 파인퀸토 망상을

파인이는 퀸토가 다니는 고등학교에 입학했음. 신입생중에 진짜 잘생긴애가 있다는 소문이 퍼지고 모두 소문의 주인공을 보러갔을때 한창 공부에 집중할 시기였던 퀸토는 그렇게 잘생겼다는 애가 누굴지 궁금했지만 소문따윈 무시하고 도서관으로 공부하러감. 그렇게 몇개월이 흐르고 여전히 그 일학년의 얘기가 애들의 입에서 오르내릴때 우연히 퀸토는 파인이가 운동하는 모습을 보게됨. 짧게 친 갈색머리가 땀에젖어 반짝거리며 함박웃음을 짓고있는 썬샤인한 파인이의 모습에 첫눈에 반해버림. 그다음부터 퀸토는 몰래 파인이의 모습을 좆았음. 괜히 파인이가 자주 나타난다는 장소에 기웃거려보고 그가 운동하는 모습을 매일같이 바라봤음. 하지만 파인이는 자신이 잘생겼고 인기가 많다는것을 알고 그것을 이용해 여자애들을 거느렸음. 이젠 미식축구부에 들어가더니 소심한 애들을 괘롭히는 악질적인 놈들과 어울리기 시작했고 그러므로서 양옆에는 여자애들, 뒤에는 호위병같은 친구들과 같이 다니는 파인이에게 퀸토는 감히 접근조차 어려워졌음. 근데 클리셰돋게 멀리 친구들과 락커에 기대 떠들고 있는 파인이를 흘끗거리며 보고있던 퀸토에게 파인이가 비웃음을 담은 얼굴로 다가옴. 사실 퀸토딴에는 몰래 훔쳐보고 있었다지만 파인이는 예전부터 퀸토가 뜨거운 시선으로 자신을 보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었음. 남자에게 그런시선을 받는게 불쾌했던지라 직설적으로 선배 저 좋아해요? 라고 말함. 당연히 많은 애들이 지나가던 복도에서 다 들으란듯이 크게 말했으니 모든 애들의 눈은 퀸토와 파인이에게 쏠림. 퀸토는 무슨소리냐며 정색하곤 화를 내야했지만 자신에게 눈길 조차 주지 않을것 같던 짝사랑 상대가 말을 걸어줬고 거기다 말의 내용이 자신을 커밍아웃 시키려는 것이여서 맨붕이 오고, 제대로 된 대꾸조차 못하고 비틀거리며 빨리 자리를 떠남. 머가이렇게 기냐 그러다 남자가 죽이게 조인다는 친구들의 말들을 듣고 첨엔 혐오스러웠지만 나중엔 호기심도 들고 자신을 그렇게 열렬히 바라보는 퀸토도 신기하고 우스워서 파인이는 걸어갈때 눈도 못마주치고 스쳐가는 퀸토에게 그렇게 원한다면 사겨보자 함. 하지만 당연한 순리로 파인이는 남자와 관계를 맺는다는것에만 관심이 있어서 여러 체위를 강요할뿐 다른건 절대 사귀는것 같이 굴지 않았음. 퀸토는 파인이가 자신을 이렇게 대할것임을 알고 마음의 준비도 단단히 헀지만 역시 서운했고, 다정한 말 한마디라도 해줄까 기대하는 자신에게 혐오감도 들었음. 퀸토가 원하는건 물질적이고 육체적인 것이 아닌 정신적인 것이였음. 그저 파인이와 오늘 하루 어떻게 지냈냐는 등의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것 뿐이였음. 자신은 파인이와 관계를 맺고 파인이는 여전히 예쁜 치어리더들과 시시덕거렸음. 그런데 어느날 파인이는 퀸토에게 무리한 요구를 함. 자신의 친구들이 모두 선배 뒷구멍 맛을 보고싶다 해서 자신이 그러라고 했다고 그들 모두를 상대하라는 것이였음. 퀸토는 당연히 안된다고 너 미쳤냐고 하며 울망울망하게 화를냄. 거기에빡친 파인이는 친구들 모두 불러서 퀸토를 ㄱㄱ하게 함. 아오ㅋㅋㅋㅋ이게무슨ㅋㅋㅋ걍 흔한 삐에루네ㅋㅋ썅; 퀸토는 끝까지 싫다며 소리지르다 맞아서 퉁퉁붓고 번갈아가며 싸질러서 그런지 다물어지지 않는 ㄱㅁ엔 ㅈㅇ이 흘러넘쳤음. 몸과 마음이 모두 바스라 질대로 바스라진 퀸토는 기어이 실신하고 맘. 어라? 니 ㄱㅁ 기절했어 하며 실신한 퀸토를 발로 툭툭차며 말하는 친구들에게 파인이는 널부러진 퀸토를 한번 슥-보더니 작작좀 박지 먹을맛 안나게 라고 함. 몇달동안 퀸토와 살을 섞었지만 신선했던 ㅅㅅ말고는 퀸토에 대한 아무런 애정도, 관심도 없던 파인이는 역시 사내새끼는 안되겠다며 자신이 어떻게 저런거에 몇달동안 박았는지 모르겠다며 무리들과 함께 여자애들 따먹으러 가자함.
존나길어ㅓㅋㅋㅋㅋㅋ압축해서 퀸토는 그렇게 버려졌고 정신적인 후유증이 장난이 아니였음. 학교는 자퇴를 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몸을씻고 정신과 상담까지 받으러 감. 어느날 퀸토가 벽에다 정말 자신이 그 개자식 때문에 이렇게 되서 너무 화난다고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엉엉울며 횡설수설하게 소리지름. 잔뜩 소리지르고 울고 욕한 퀸토는 이렇게는 더이상 안되겠다고 생각하며 애써 절대 사라지지않을 끔찍한 기억을 깊숙히 묻어버림. 그리곤 이제 자신을 이렇게 파멸시킨 파인이에게 똑같은 지옥을 선사하리라 곱씹으며 자신의 인생을 180°바꿔버림. 가까이 있는것만으로도 끔찍하던 남자들과 ㅅㅅ를하며 그들을 홀려버릴 야실한 미소등을 연습함. 그리곤 무작정 대기업에 처들어 감. 그 대기업은 마피아계의 대부라는 사람이 차린 회사로 전세계에서 제일 선두를 달리는 회사였음. 무작정 회장실로 처들어가 자신을 고용하라 말하는 퀸토를 마피아-경호원- 들은 기가차다는 눈빛으로 당장 총을 꺼내들듯이 위협했지만 퀸토는 눈하나 깜빡안한채 젊은 회장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다시한번 자신을 고용하라 말함. 이제는 총을 꺼내든채 당장 꺼지라며 위협하는 마피아들을 저지하며 회장은 탁하게 웃으며 말함. 뭐때문에 내가 그래야 하지? 그러자 퀸토는 당당히 나는 지금 여기있는 당신네들 모두를 만족시킬수 있다말함. 회장은 더욱 크게 웃으며 어디 해보라 함. 그 말이 떨어지는 즉시 퀸토는 무릎을 꿇더니 바지 버클을 풀기 시작함. 바지와 속옷까지 모두 내려버린 퀸토는 두 손가락을 핥기 시작함. 그리곤 한손으로 바닥을 짚은채 빨았던 손가락을 바로 자신의 ㄱㅁ에 쑤셔넣음.